
풋볼리스트
서울시청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과 합동훈련…전국체전 담금질

투어코리아
제니의 신곡 Less Than a Lover 뮤직비디오 속 별장 이미지./사진-에어비앤비[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제니(JENNIE)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지중해 별장에서 실제로 머물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화면 속 공간을 눈으로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인피니티 풀과 프라이빗 시네마룸, DJ룸을 직접 이용하며 뮤직비디오 속 분위기를 체험해볼 수 있다.
에어비앤비는 제니의 신곡 ‘Less Than a Lover’ 뮤직비디오 촬영지인 스페인 코스타 브라바(Costa Brava) 베구르(Begur)의 별장을 한정 숙박 상품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숙박 일정은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3박이며 최대 12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1박 요금은 1011달러(USD)다.
에어비앤비가 제니의 신곡 뮤직비디오 속 별장에서 특별한 숙박 기회를 제공한다./사진-에어비앤비뮤직비디오 속 그 별장…플라자 폰다·아이구아블라바 해변 한눈에
숙소는 플라자 폰다(Platja Fonda)와 아이구아블라바(Aiguablava) 해변을 내려다보는 위치에 자리한다.
게스트는 숙소 전체를 단독으로 이용하며 지중해 해안 풍경과 함께 뮤직비디오 주요 장면의 배경이 된 공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베구르는 대형 관광도시보다 상대적으로 한적한 분위기 속에서 현지 해안과 마을의 일상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소개됐다.
인피니티 풀·DJ룸·시네마룸…12명이 함께 머무는 럭셔리 스테이
숙소에는 인피니티 풀과 조경 정원, 해변으로 이어지는 프라이빗 게이트가 마련돼 있다.
제니의 신곡 Less Than a Lover 뮤직비디오 속 별장 이미지./사진-에어비앤비실내에는 프라이빗 시네마룸과 DJ룸, 총 6개의 침실이 갖춰져 있어 여러 명이 함께 머무는 그룹 여행에도 활용할 수 있다.
숙박 기간에는 매일 조식이 제공되며, 숙소 안에서 바다 전망과 지중해식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이번 상품의 핵심은 단순한 고급 숙박이 아니라 ‘제니 뮤직비디오 속 공간에 실제로 들어가 머무는 경험’에 있다. 특히 12명이 함께 이용할 수 있어 팬 그룹이나 친구, 가족 단위가 비용을 나눠 이용하는 방식도 가능하다.
예약은 8월 12일 오후 10시부터
예약 신청은 한국시간 8월 12일 오후 10시부터 시작된다.
에어비앤비가 제니의 신곡 뮤직비디오 속 별장에서 특별한 숙박 기회를 제공한다./사진-에어비앤비최대 숙박 인원은 12명이다. 다만 이번 상품은 일반 숙소처럼 날짜를 자유롭게 선택하는 방식이 아니라 정해진 일정에 맞춰 신청해야 하는 한정형 숙박 기회라는 점을 확인해야 한다.
예약을 고려하는 소비자라면 항공권과 현지 이동비, 일정 고정 여부까지 함께 따져보는 것이 좋다. 반면 제니의 팬이거나 뮤직비디오 촬영지를 직접 경험하고 싶은 여행객에게는 숙박 자체가 하나의 콘텐츠가 되는 이색 여행이 될 수 있다.
에어비앤비는 이번 숙박을 통해 단순히 숙소를 제공하는 데서 나아가 음악과 여행을 결합한 팬 경험을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