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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강아지 돌봐주다 초콜릿 '꿀꺽'… "병원비 40만 원, 말해야 할까요?"

투어코리아
출처=한국금거래소[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8월 13일 금값시세는 순금뿐 아니라 18K와 14K, 백금, 은까지 품목별로 상승했다.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순금 한 돈 3.75g을 내가 살 때 가격은 88만3000원으로 전일보다 3000원(0.34%) 올랐다. 내가 팔 때 가격은 73만5000원으로 3000원(0.41%) 상승했다. 금값시세에서 순금은 매입과 판매 가격 모두 같은 금액만큼 올랐다.
품목별 팔 때 가격을 보면 18K는 한 돈 기준 54만300원으로 2200원(0.41%) 상승했다. 14K 금값시세는 41만9000원으로 1700원(0.41%) 올랐다. 18K와 14K의 살 때 가격은 제품시세가 적용돼 별도 금액이 표시되지 않았다. 순금과 18K, 14K의 상승률은 0.41% 안팎으로 나타났다.
금 이외 귀금속의 금값시세 관련 가격도 변화를 보였다. 백금은 한 돈을 살 때 34만9000원으로 1000원(0.29%) 올랐고, 자사백금바 기준 팔 때는 28만3000원으로 1000원(0.35%) 상승했다. 은은 살 때 1만2400원으로 80원(0.65%) 올랐다. 자사실버바 기준 팔 때는 1만470원으로 70원(0.67%) 상승해 이미지에 제시된 품목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이날 금값시세는 순금부터 은까지 모든 표시 가격이 전일 대비 상승했다. 다만 같은 한 돈 3.75g이라도 순도와 품목, 살 때와 팔 때의 적용 기준에 따라 실제 금액에는 차이가 있다. 금값시세를 확인할 경우 거래 방향과 제품시세 적용 여부를 함께 살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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