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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한국금거래소[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8월 18일 금값시세는 순금의 살 때 가격이 제자리를 유지한 가운데 팔 때 가격과 18K·14K 가격이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다.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순금 한 돈 3.75g의 금값시세는 내가 살 때 87만6000원으로 전일과 동일했다. 반면 내가 팔 때는 73만4000원으로 전일보다 1000원, 0.14% 올랐다.
금 함량별 금값시세에서는 18K와 14K가 나란히 상승했다. 18K는 내가 팔 때 53만9500원으로 700원, 0.13% 올랐으며 14K는 41만8400원으로 500원, 0.12% 상승했다. 18K와 14K의 내가 살 때 가격에는 제품시세가 적용된다.
금값시세와 함께 백금과 은 가격도 살펴볼 수 있다. 백금 한 돈은 내가 살 때 34만8000원으로 변동이 없었지만 내가 팔 때는 28만3000원으로 1000원, 0.35% 상승했다. 은은 내가 살 때 1만2310원으로 10원, 0.08% 올랐고 내가 팔 때는 1만400원으로 10원, 0.1% 상승했다. 8월 18일 금값시세는 순금과 백금의 살 때 가격이 보합을 나타낸 것과 달리 화면에 제시된 팔 때 가격은 순금과 18K, 14K, 백금, 은에서 모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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