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BC
이부영·이석연, 한국 정치 양극화 진단…'100분 토론' 출연

투어코리아
한국금거래소[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8월 24일 금값시세는 금 계열의 상승과 백금·은의 하락이 동시에 나타나며 품목별 차별화 흐름을 보였다.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한 돈 3.75g 기준 순금은 내가 살 때 90만4000원으로 전일보다 5000원, 0.55% 상승했다. 내가 팔 때 금값시세는 75만4000원으로 3000원, 0.4% 올랐다. 순금은 매수와 매도 기준 모두 상승 방향을 나타냈다.
세공용 금에서도 같은 흐름이 이어졌다. 18K 금값시세는 내가 팔 때 55만4200원으로 전일 대비 2200원, 0.4% 올랐으며 14K는 42만9800원으로 1700원, 0.4% 상승했다. 18K와 14K의 내가 살 때 가격은 제품시세가 적용된다. 금값시세가 순도별로 나란히 오른 것과 달리 백금은 하락했다. 백금은 내가 살 때 36만2000원으로 0.83% 내렸고 내가 팔 때는 29만4000원으로 0.68% 하락했다.
은 역시 약세를 나타냈다. 내가 살 때 1만2630원으로 전일 대비 0.71% 내렸고 내가 팔 때는 1만670원으로 0.75% 하락했다. 8월 24일 금값시세는 순금과 18K·14K가 일제히 상승하면서 금 중심의 강세가 나타난 반면 백금과 은은 동반 하락해 귀금속 전체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기보다 품목별 가격 흐름이 분화되는 시황을 나타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