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푸디
한국서 멸종한 줄 알았는데… 강원도 깊은 산에서 포착된 ‘전설의 동물’ 정체

투어코리아
인천 서해구가 지난 22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기념 현판식을 개최하고 있다.[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인천 서해구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획득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열었다. 서해구는 인천 관내 지자체 중 최초로 상위단계 재인증을 획득하며 향후 4년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자격을 유지한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은 아동 권리 실현을 위한 정책, 행정체계, 생활환경 개선 등 5대 평가 영역을 지속해서 충족한 지자체에 부여한다. 서해구는 아동권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시스템을 구축하고 주민과 아동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한 점을 인정받아 재인증을 받았다.
이날 현판식에는 아동 권리 실현과 정책 참여 확대를 위해 활동 중인 어린이참여위원회 위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구는 이번 재인증을 계기로 아동의 목소리를 시정에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해 아동이 행복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인천 최초로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을 획득해 뜻깊다. 위상에 걸맞게 아동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반영해, 아이들이 행복하고 마음껏 꿈을 키워갈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