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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아파트'보다 훨씬 드라마 같은 일이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벌어졌다

투어코리아
영등포시대 박강열 대표[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전달하는 지역 대표 언론으로 자리 잡은 ‘영등포시대’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
영등포시대가 오는 9월 1일 오후 3시 영등포아트스퀘어 T홀에서 손화수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창간 11주년(인터넷신문 창간 14주년) 기념식을 마련한다.
이날 기념식에서 영등포시대는 '지역사회와 함께 공익을 싣고 희망을 잇는 신문'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보도를 늘리고 주민 중심의 콘텐츠를 강화할 방침과 함께 미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초심을 유지하며 주민에게 힘이 되는 신뢰받는 언론으로 계속해서 성장하겠다는 취지다.
박강열 대표는 "독자들과 지역사회의 성원 덕분에 지난 11년 동안 영등포의 목소리를 충실히 대변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생생한 삶을 담아내고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는 공론장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박강열 영등포시대 대표는 민주주의와 사회통합, 공익활동 강화를 위해 개인적으로 사단법인 ‘더울림정책연구원(가칭)’ 설립을 추진한다. 연구원은 행정, 정보 생태계, 녹색환경, 지역 균형발전, 노동·복지 등 주요 사회 현안을 연구하고 제도 개선안을 제안할 계획이다.
더울림정책연구원(가칭) 발기인 모집 안내문박 대표는 현재 연구원 설립을 위한 발기인을 모집하고 있으며, 오는 9월 1일 발행하는 창간 11주년 기념 특집호에 관련 안내 광고를 게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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