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와이어
38년간 영공을 지킨 노병이 전하는 삶의 철학… 신보현 작가 ‘어느 노병의 긍정의 삶’, 페스트북 추천 에세이 선정

투어코리아
▲ '2026 청년 취업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의정부시][투어코리아=김용선 기자] 의정부시가 9월 19일 시청 태조홀에서 19~39세 미취업 청년 180명을 대상으로 '2026 청년 취업 콘서트'를 연다. 참가 신청은 9월 18일까지 온라인으로 받으며, 참가비는 없다.
행사는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 취업특강에서는 대기업 채용 트렌드와 AI 확산에 따른 채용 방식 변화, 구직자에게 요구되는 역량과 진로 설계 방향을 다룬다.
2부는 소그룹 직무 멘토링이다. 참가자는 관심 있는 기업과 직무를 선택해 40분씩 두 차례 멘토링을 받으며, 필요한 역량과 취업 준비 과정을 직접 물을 수 있다.
멘토로는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네이버, 토스, 무신사, 하이브, LG에너지솔루션, 두산로보틱스, 아모레퍼시픽, 우아한형제들, 이케아, SAP, 한국전력공사, 한국관광공사 등 17개 기업·기관의 전·현직자 17명이 참여한다.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청년들이 막연한 취업 준비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맞는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문의는 의정부시 청년정책과(031-828-2182)로 하면 된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