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인천 계양구기 지난 8월 25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박형우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 위원과 관련 부서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계양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인천 계양구기 지난 8월 25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박형우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 위원과 관련 부서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계양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인천 계양구가 지난 8월 25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제6기 계양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향후 4년간(2027~2030년) 추진할 복지정책 방향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형우 계양구청장과 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 위원,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주민 복지 욕구 조사 및 표적집단 면접(FGI), 원탁토론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도출한 핵심 전략과 세부 사업을 논의했다.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라 지역 실정에 맞는 복지 정책과 실천 방안을 수립하는 법정 계획이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에이치엠드림은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계획안을 보완할 예정이다. 이후 대표협의체 심의와 주민 공고를 거쳐 오는 9월 말 ‘제6기 계양구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최종 수립·확정한다.

계양구는 지역 특성과 주민 욕구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실효성 있는 맞춤형 복지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인천 계양구기 지난 8월 25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한 ‘제6기 계양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에서 박형우 계양구청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인천 계양구기 지난 8월 25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한 ‘제6기 계양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에서 박형우 계양구청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이번 계획이 ‘다정한 소통, 든든한 돌봄, 행복한 계양’이라는 목표 아래 계양구의 복지 방향을 제시하도록 협의체와 부서 간 긴밀히 협력해 달라”며 “지역 특성과 주민의 복지 욕구를 충실히 반영해 실효성 있는 복지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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