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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용궐산 하늘길/사진=순창군[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전북 순창군의 대표 관광명소인 '용궐산 자연휴양림 하늘길' 재단장이 마무리됨에 따라 9월 1일부터 다시 관광객을 맞이한다.
군은 가을철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관광객들의 이용 편의와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8월 한달 간 하늘길을 임시 휴장하고 시설 보강공사를 진행했다.
군 시설 보강공사를 벌여 하늘길 데크로드 일부 구간에 180m 길이의 그늘막을 설치하고, 데크 구조물 유지·보강 작업을 진행했다
9~11월엔 용궐산 자연휴양림 주차장 인근에 농특산물판매장을 설치,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과 임산물, 특산물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올 가을 새롭게 단장한 용궐산에서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만끽하시고, 지역 농특산물 등 순창의 다양한 매력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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