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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강진군청 전경 ⓒ투어코리아[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이 청년들의 문화생활 향유와 자기계발 기회 확대를 위해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 대상을 모집한다.
기간은 오는 10월 8일까지이다.
‘전남광주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공연 관람, 도서 구입, 체육 활동, 관광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할 수 있도록 25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4년 9월 14일 이전부터 전남광주 22개 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 중인 청년(1998~2007년 출생)이다.
상반기 신청 기회를 놓쳤거나 거주 요건 미충족 등으로 신청하지 못한 청년도 신청 기간 내 자격요건을 충족하면 신청 가능하다.
다만, 복지포인트를 지급 받는 공무원·청원경찰·공무직 기간제 근로자 등 공공기관 근무자, 교사,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 대상자는 신청할 수 없다.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상자는 문화복지카드 지원금 25만 원을 전액 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체크카드 형태로 지급되며, 전남광주 지역 내 지정된 문화·복지 분야 이용처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농협카드 누리집을 이용할 수 있으며, 방문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하면 된다.
강진군 관계자는 “지원 대상 청년들은 접수 기간 내 신청해 문화복지 혜택을 꼭 누리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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