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더투어
“주말 하루면 충분합니다”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좋은 수도권 근교 여행지 5곳

투어코리아
이기형 김포시장이 지난 8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경기도 김포시가 행정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자 간부회의 공개를 대폭 강화한다.
김포시는 오는 9월 21일부터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대간부회의 생중계 및 다시보기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개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달 유튜브 생중계 도입에 이어 홈페이지에 ‘열린 간부회의’ 전용 메뉴를 신설해 접근성을 낮췄다.
주요 정책 논의 과정을 가감 없이 공개하고자 별도의 편집 과정 없이 원본 영상을 게시하며, 시민들은 1년 동안 상시 열람할 수 있다. 오는 28일 오전 9시 열리는 9월 확대간부회의에서는 이기형 시장 주재로 주요 현안과 10월 업무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시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회의 시작 1시간 전 시 홈페이지 배너나 ‘열린시장실>현장24>열린 간부회의 생중계(다시보기)’ 메뉴에 접속하면 된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행정의 모든 과정은 시민과의 투명한 소통을 전제로 이뤄져야 한다”라며 “시정의 문을 활짝 열고 시민들께서 정책 방향을 생생하게 확인하실 수 있도록 소통의 폭을 더욱 넓혀가겠다”라고 말했다.
김포시는 향후에도 주요 정책 결정 과정을 공개해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참여형 소통 환경을 지속해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