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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형 인재는 우리가 키운다”…국립공주대, 뿌리기술경기대회 ‘대상·금상’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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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차례 행사를 체험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사진-청송군[투어코리아=남동락 기자]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16일 행정기관과 청송농협 관계자, 베트남 계절근로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차례 지내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촌 현장에서 일손을 보내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한국의 대표적인 명절인 추석의 의미와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사회에 보다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한국 음식과 베트남 전통음식을 함께 만들어 차례상을 차리고, 이어 차례의 의미와 절하는 방법 등을 배우고 직접 체험하며 한국의 명절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계절근로자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농가와 함께 상생할수 있도록 근로환경 개선과 생활·문화 분야의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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