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 발대식 가져
18일 오후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가진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 발대식 모습/사진=경기도의회18일 오후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가진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 발대식 모습/사진=경기도의회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경기도의회 의원 연구회인 ‘독도사랑·국토사랑회(회장 김용성)’는 어제(18일) 오후 3시 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경기도의회가 대한민국 국토 수호의 든든한 방파제가 되겠다”며, 독도 수호와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용성 회장(더불어민주당, 광명4)과 임창휘 사무총장(더불어민주당, 광주2) 등 뜻을 같이한 28명의 소속 의원들이 참석했다.

‘독도사랑·국토사랑회’는 2016년 9월 결성돼 그동안 도의회 로비 ‘평화의 소녀상’ 건립 모금운동, 독도 현장 방문, 베를린 미테구 소녀상 보존 지지, 경기마루 독도디지털체험관 개관, 일본의 역사 왜곡 규탄 성명과 다케시마의 날 폐지 촉구 등 독도 수호를 행동으로 실천해 왔다.

김용성 회장은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구호가 1,420만 도민의 가슴속에 살아 숨 쉬는 역사가 되도록 독도사랑·국토사랑회가 앞장서겠다”며, “아울러 경기도민과 함께 대한민국 고유 영토 독도를 굳건히 지키고 올바른 역사를 바로 세워가겠다”고 밝혔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