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시세] 9월 22일, 귀금속 가격 하락 흐름
한국금거래소한국금거래소

[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9월 22일 금값시세는 금뿐만 아니라 백금과 은까지 주요 귀금속 가격이 일제히 하락하는 흐름을 나타냈다.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순금 한 돈 3.75g의 금값시세는 소비자가 내가 살 때 부가세 포함 84만원으로 전일보다 9000원, 1.07% 하락했다. 내가 팔 때는 금방금방 앱 기준 70만7000원으로 3000원, 0.42% 내렸다. 순금의 살 때와 팔 때 가격이 동시에 낮아진 모습이다.

함량별 금값시세도 하락했다. 18K는 내가 살 때 제품 시세가 적용되며 내가 팔 때 51만9700원으로 전일 대비 2200원, 0.42% 떨어졌다. 14K 역시 살 때 제품 시세가 적용되고 팔 때는 40만3000원으로 1700원, 0.42% 하락했다. 이날 금값시세는 순금과 18K, 14K 모두 전일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금 이외 귀금속도 약세가 이어졌다. 백금 한 돈 3.75g은 살 때 34만5000원으로 1000원 내렸으며 자사백금바 기준 팔 때는 28만원으로 1000원 하락했다. 은 한 돈 3.75g은 살 때 1만2220원으로 50원 내렸고 자사실버바 기준 팔 때는 1만170원으로 40원 낮아졌다. 9월 22일 금값시세는 순금부터 백금과 은까지 살 때와 팔 때 가격이 모두 전일 대비 하락한 것이 특징이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