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풋볼리스트
온(On), 골프 시장 진출 공식화…2029년 매출 56억 스위스프랑 목표

투어코리아
김성중 제24대 인천시 행정부시장[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김성중 전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제24대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으로 취임하며 민선 9기 인천시정을 이끌 중책을 맡았다.
인천광역시는 제24대 행정부시장으로 김성중 신임 부시장이 공식 취임했다고 28일 밝혔다. 김 신임 행정부시장은 제39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행정자치부 장관실 비서실장, 대통령비서실 인사비서관실 선임행정관, 행정안전부 조직정책관, 행정안전부 재난대응정책관 등 주요 요직을 거쳤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와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차례로 역임하며 중앙부처와 지방행정 전반에 걸친 경험을 갖춰, 민선 9기 인천시정을 안정적으로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김 부시장은 3개월간 이어진 행정부시장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별도 취임식을 생략하고 임용장 수여 직후 시정 업무보고를 받으며 즉시 공식 업무에 착수했다.
김성중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중앙부처와 지방정부에서 쌓은 행정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민선 9기 첫 행정부시장이라는 중책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라며 “박찬대 시장의 시정비전과 주요 목표가 차질 없이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성심껏 보좌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는 신임 행정부시장의 취임을 계기로 주요 시정 현안 추진 및 중앙정부·지자체 간 협업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