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시세] 9월 28일, 순금부터 백금 은까지 동반 하락
한국금거래소한국금거래소

[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9월 28일 금값시세는 순금뿐 아니라 18K와 14K, 백금, 은까지 모두 전일보다 낮아졌다.

한국금거래소 시세를 보면 순금 한 돈 3.75g을 소비자가 살 때 가격은 81만6000원으로 8000원, 0.98% 하락했다. 팔 때 금값시세도 69만2000원으로 2000원, 0.29% 내리며 매입과 판매 가격이 나란히 약세를 나타냈다.

순도별 금값시세에서도 하락 흐름이 이어졌다. 18K 한 돈 3.75g은 소비자가 팔 때 50만8700원으로 1400원, 0.28% 내렸다. 14K는 39만4500원으로 1100원, 0.28% 하락했다. 18K와 14K를 소비자가 살 때 가격은 제품시세가 적용된다.

금값시세와 함께 귀금속 가격을 살펴보면 백금 한 돈 3.75g은 살 때 33만4000원으로 3000원, 0.9% 하락했고 팔 때도 27만1000원으로 3000원, 1.11% 내렸다. 은 역시 살 때 1만1610원으로 150원, 1.29% 하락했으며 팔 때는 9660원으로 130원, 1.35% 떨어졌다.

이날 금값시세는 제시된 모든 품목에서 하락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순금의 소비자 구매 가격이 8000원 낮아졌으며, 금과 함께 백금과 은 가격까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