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시세] 9월 29일, 한돈 기준 품목별 하락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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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9월 29일 금값시세가 순금과 18K, 14K뿐 아니라 백금과 은까지 일제히 하락했다.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한 돈 3.75g 기준 순금 금값시세는 내가 살 때 79만2000원으로 전일 대비 1만6000원, 2.02% 하락했다. 내가 팔 때 가격은 68만원으로 4000원, 0.59% 내렸다. 살 때와 팔 때 모두 하락했지만 살 때 가격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다.

순도별 금값시세도 하락 흐름을 이어갔다. 18K는 내가 팔 때 49만9800원으로 전일보다 3000원, 0.60% 내렸으며 14K는 38만7600원으로 2300원, 0.59% 하락했다. 18K와 14K의 내가 살 때 가격은 제품 시세가 적용된다.

금값시세와 함께 다른 귀금속 가격도 약세를 보였다. 백금 한 돈은 내가 살 때 32만7000원으로 2000원, 0.61% 내렸고 내가 팔 때는 26만5000원으로 2000원, 0.75% 하락했다. 은 한 돈은 살 때 1만1160원으로 210원, 1.88% 떨어졌으며 팔 때는 9290원으로 180원, 1.94% 내렸다. 9월 29일 금값시세는 순금부터 백금과 은까지 주요 품목 전반에서 전일 대비 낮아진 가격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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