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가을 소풍 코스 ‘콩장’...10월 3일부터 총 5회 운영
콩장 포스터콩장 포스터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산수유의 고장’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이 하반기로컬 플리마켓 ‘콩장’을 운영한다.

군은 오는 10월 3일부터 11월 4일까지 구례군민광장·그때그날기록관과 서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총 5차례 운영한다고 밝혔다.

‘콩장’은 과거 군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았던 플리마켓을 모티브로 구례군이 올해 3월부터 봄, 가을에 운영한다.

하반기 콩장은 10월 3일과 17일, 11월 14일에는 구례군민광장·그때그날기록관 일원에서 구례읍 상가와 함께 운영한다.

10월 24일은흙살리기 박람회(10.23.~25.)에서, 31일에는 지역 청소년과 함께하는 ‘꿈장’과 연계해 열린다.

행사장에서는 셀러가 직접 만들거나 디자인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행사장 방문객들을 위해 버스킹과 돗자리·우산 대여도 준비하기에 가족·연인과 함께 가을 소풍처럼 쉬어 갈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선선한 가을바람을 쐬며 편히 둘러보고 쉬어 갈 수 있는 구례만의 플리마켓을 준비했다”며 “하반기 콩장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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