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홍지선 장관 "'KTX·SRT 통합' 이용객 11.9% 증가...철도 통합 효과 크게 보여드릴 것" [TF사진관]

투어코리아
넥스트유니온과 한국기독교연합이 지난 1일 부산 동명대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부산시민과 청소년을 위한 기독교 역사 문화 조형물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사진-한국기독교연합[투어코리아=김교환 기자] 구약성경 속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생활 당시 사용했던 성막을 재현한 전시회가 부산 동명대학교에서 열렸다.
넥스트유니온과 한국기독교연합이 마련한 ‘부산시민과 청소년을 위한 기독교 역사 문화 조형물 전시회’가 지난 1일 부산 동명대학교 건축디자인관 2층 동명갤러리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실제 크기의 절반 규모로 재현한 성막과 번제단, 물두멍, 등대, 법궤 등 성경 속 주요 기구를 만나볼 수 있다.
개막식에는 하윤수 전 부산시교육감과 이상찬 부산세화병원장, 기독교계 관계자, 시민과 청소년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성막의 역사와 신앙적 의미를 살펴봤다.
전시는 오는 3일까지 진행되며, 매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3시 두 차례 작품 설명도 마련된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