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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전북 완주군의 대표 축제인 '제14회 완주 와일드&로컬푸드 축제'가 2일 고산자연휴양림에서 개막돼 참가자들이 들녘에서 메뚜기잡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이번주 일요일까지 이어져 맨손 물고기잡기, 수상 패들보드, 워터롤러 , 대장간 체험, 장작패기, 전통 감자삼굿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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