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北매설지뢰로 우리 장병 부상 결론…軍, 지뢰제거 작전 단행(종합)

투어코리아
2026 소상공인기능경진대회- PTS문화예술대전 포스터[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대한민국 문신산업의 전문성과 예술성을 한자리에서 조명하는 전국 규모의 경연 행사가 개최된다.
‘2026 소상공인기능경진대회 PTS 문화예술대전’이 오는 10월 7일 중소기업중앙회 여의도 K-BIZ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문신사법 제정 이후 2027년 법 시행을 앞두고 대한민국 문신산업이 제도권에 진입하는 시점에 맞춰 마련된 전국 단위 문화예술 경연이다. 전국 각지의 문신사들이 참가해 기술과 예술적 역량을 공식 무대에서 선보이고, 문신 분야의 창의성과 전문성을 대중에 알릴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단순히 우수 기술을 겨루는 차원을 넘어, 2027년 문신사법 시행을 앞둔 산업 현장의 변화와 과제를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경연에는 전국에서 서화문신(TATTOO), 미용문신(PMU), 두피문신(SMP) 분야를 대표하는 문신사와 단체가 참여해 창작품을 전시하고 기량을 겨룬다. 숙련된 문신사부터 신진 문신사까지 함께 참여해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대한민국 문신 문화예술의 현주소를 보여줄 기대감을 모은다.
이번 대회를 통해 현직 문신사들의 실력을 입증하는 한편, 위생·안전 관리와 국가 자격 제도 편입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산업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대한문신사중앙회 임보란 회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한 기술 평가를 넘어 문신사법 제정이라는 역사적 변화 속에서 문신사들의 전문성과 예술성을 국민에게 알리는 자리”라며 “2027년 법 시행을 앞두고 현장의 준비 상황과 필요한 변화를 국민과 언론에 생생히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