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쿠팡, 9월 앱 이용자 수 소폭 증가…알리·테무는 감소

투어코리아
2026 송년음악회 포스터[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인천시립교향악단이 창단 60주년을 마무리하는 기획연주회 ‘2026 송년음악회’의 프로그램과 티켓 예매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 연주회는 오는 12월 26일 오후 5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티켓 예매는 10월 12일 오전 10시부터 13일 밤 11시 59분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유료회원 선예매로 시작하며, 일반 예매는 10월 14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
본 연주에 앞서 송현민 월간 객석 편집장의 사회로 최수열 제9대 예술감독과 금노상 제4대 예술감독이 무대에 올라 창단 60주년의 역사와 의미를 돌아보는 특별 대담을 진행한다. 이어지는 메인 무대에서는 금노상 전 예술감독의 객원 지휘로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을 연주한다. 협연에는 소프라노 홍혜란, 메조소프라노 방신제, 테너 박승주, 베이스 김대영 등 정상급 솔리스트 4인과 수원시립합창단, 부천시립합창단이 참여해 웅장하고 감동적인 피날레를 장식한다.
전·현직 예술감독과 정상급 연주진이 어우러지는 이번 송년음악회는 지난 60년간 인천시향을 성원해 온 시민들에게 희망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창단 60주년을 마무리하는 이번 송년음악회는 전·현직 예술감독과 정상급 연주진이 한자리에 모여 시민들에게 평화와 환희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함께 모여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하고 감동을 나누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