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통놀이 즐기는 어린이'...남원 흥부제, 체험하며 배우는 가족형 축제로 인기
전통놀이 즐기는 어린이/ 사진=남원시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제34회 흥부제 개막 이틀째인 10일 오전 한 어린이가 ’전통놀이를 체험하고 있다.

남원시는 흥부제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한 곳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과, 아이의 체험을 기다리는 부모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휴게공간을 마련했다.

올해 흥부제는 과학과 수학, 역사와 전통, 직업과 안전 등 서로 다른 분야의 체험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어린이들에게는 배움의 기회를, 가족에게는 함께하는 추억을 제공하고 있다.

제34회 흥부제는 오는 11일까지 광한루원 및 요천변(월궁광장) 일원에서 이어진다.

흥부체험존에서는 축제 마지막 날까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전통문화 프로그램 등도 계속해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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