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 Newswire
GAC, 2026 파리 모터쇼서 새 브랜드, 서비스, 제품 공개하며 유럽 내 전 밸류 체인 현지화의 새 장 열어

투어코리아
이기형 김포시장이 15일 오후 김포시를 방문한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과 주요 현안 정담회를 개최하고 백승기 위원장에게 김포시 현안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있다.[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김포시가 2027년도 경기도 본예산 편성을 앞두고 시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도비 확보에 사활을 걸었다.
김포시는 지난 15일 김포시를 방문한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과 주요 현안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를 직접 주재한 이기형 김포시장은 김포골드라인 전동차 증차 사업(지방비 부담액 357억 원)에 대한 경기도 차원의 재정 분담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김포페이 충전 한도 상향(월 20만 원→50만 원)에 따른 도비 지원, 월곶면 보구곶방조제 개보수 사업비(93억 원) 안정적 편성, 보육사업 도비 보조율 유지(30% 하향 저지) 등 4대 핵심 사업에 대한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이 시장은 기초지자체의 전액 부담 한계를 지적하며 도의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고, 도의회 예결위원들 역시 김포시의 제안에 깊이 공감하며 적극적인 검토를 약속했다.
지자체장의 선제적인 예산 확보 행보와 도의회와의 긴밀한 소통은 김포시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출퇴근 교통난 해소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시민 체감형 현안 사업을 추진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오늘 건의한 사업들은 출퇴근길 시민의 생명, 골목상권 자영업자의 생계, 재해 예방 및 아이 키우기 좋은 김포를 만들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절박한 과제들”이라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는 한 치의 물러섬 없이 도의회와 소통하며 마지막 예산 확정 순간까지 도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