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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경기도의회 국민의힘/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사진=의회[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故 김진석 소방위 죽음에 논평을 통해 소방관 안전과 예우를 강화할 것 이라고 밝혔다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진화와 인명 보호에 나섰다 순직한 부천소방서 소속 故 김진석 소방위의 희생을 애도하며, 소방공무원의 안전 확보와 처우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고인이 퇴근을 불과 20여 분 앞둔 상황에서도 주저 없이 화재 현장에 투입돼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했다며 깊은 추모의 뜻을 밝혔다.
이어 갑작스러운 이별로 큰 슬픔에 잠긴 유가족과 동료 소방공무원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하고, 고인의 숭고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을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경기도청장(葬)으로 치러지는 장례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살피고, 유가족 지원과 국가유공자 예우가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필요한 사항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소방공무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제도 개선 의지도 분명히 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화재 현장에서 위험을 감수하며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소방관들이 더 이상 안전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소방 장비 현대화와 근무 환경 개선, 처우 향상, 현장 안전대책 강화를 위한 정책적·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소방관의 안전이 곧 도민의 안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고인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소방공무원 보호와 예우를 위한 책임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끝으로 故 김진석 소방위의 명복을 빌며, 고인이 보여준 헌신과 용기를 오래도록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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