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게이트
“뮤지컬부터 사진전까지 최대 35% 할인”…신한카드, 가을 문화 혜택 확대

투어코리아
인천광역시 광역주거복지센터가 16일‘역량강화교육Ⅱ’과정이 2026년 주거복지 교육을 하고 있다.[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인천광역시 광역주거복지센터가 주거 복지 담당자와 지역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올해 교육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인천광역시와 인천도시공사(iH)가 운영하는 인천광역시 광역주거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역량강화교육Ⅱ’ 과정을 끝으로 올해 4월부터 진행한 총 17회의 주거복지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거복지 정책 및 서비스, 전세사기 피해 예방, CS 민원응대교육 등 기본 과정과 함께 셀프 간단 집수리, 정리·수납 교육 등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추가로 운영해 총 584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지난 2021년 개소 이후 센터는 복지 담당 공무원과 iH 임직원, 일반 시민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59회 교육을 통해 1,742명의 수료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현장 맞춤형 전문 교육과 실생활 중심의 주거 복지 프로그램 확대는 지역 내 주거 복지 담당자의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주거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박종률 인천 광역주거복지센터장은 “주거복지센터의 비전인 주거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인천시민의 주거 문제를 해결하는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라며, “주거 관련 정보 제공을 발전·확대해 보다 나은 인천시민의 주거 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