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미남축제’ 선물 쏟아지는 이벤트와 함께 즐겨요!
외국인들 즐거워하는 김치만들기 대회/사진=해남군외국인들 즐거워하는 김치만들기 대회/사진=해남군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올해 해남미남축제가 두~세배로 즐거워진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은 2026 해남미남축제 (10월 30일~11월 1일 두륜산 도립공원)를 맞아 축제장과 지역 음식점, 관광지, 원도심 상권을 아우르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축제의 즐거움을 해남 전역으로 확산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다.

이벤트는‘먹고!, 찍고!, 혜택받고!’라는 주제 아래 ▲ 음식점 이용, ▲ 관광후기 작성, ▲ 축제 현장 참여 등 세 가지 내용으로 진행한다.

우선‘맛있는 해남 한 끼! 해남의 맛에 빠지다!’는 해남 관내 음식점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페이백 추첨’ 행사이다.

오는 이번주 일요일(11월 1일)까지 해남군 내 일반음식점을 이용하고 받은 영수증을 촬영해 온라인으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250명에게 음식점 이용 금액의 30%(최대 3만 원)를 페이백으로 지급한다.

‘가을, 미남에 빠지다’ SNS 관광 후기 이벤트는 축제 기간(10월 30일~11월 1일)에 진행한다.

이벤트 포스터이벤트 포스터

해남군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해남 관광 후기를 게시한 뒤 해당 URL을 제출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해남 특산물인 ‘아이스군고구마 2kg’을 증정한다.

‘미남&초콜릿 페이백’ 이벤트는 축제장에서 진행하는 현장 참여형 혜택이다. 축제를 즐기며 사용한 영수증을 지참, 현장을 방문하면 초콜릿페스타 상품권(최대 2만 원)과 함께 럭키드롭(뽑기) 경품을 교환 받을 수 있다.

뽑기 경품으로는 시식미 1kg, 두륜산 케이블카 이용권, 두륜산 생태힐링파크 이용권 등 다채로운 선물이 준비돼 있다.

‘2026 해남 초콜릿 페스타’는 해남미남축제 기간 해남읍 군민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초콜릿을 주제로 한 체험과 공연, 디저트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가족형 축제로, 해남미남축제와 연계해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축제에는 전국의 초콜릿·디저트 전문 브랜드 약 18개소가 참여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팝업 스토어가 운영된다.

초콜릿페스타 포스터초콜릿페스타 포스터

초콜릿 페스타 부스 및 해남읍 원도심 상권활성화 구역에서 3만 원 이상 구매하면 5,000원, 5만 원 이상 구매하면 1만 원 상당의 해남사랑상품권을 제공한다.

1인당 하루 최대 1만 원, 행사 기간 중 최대 2만 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당일 영수증 합산도 가능하다.

해남미남축제와 초콜릿 페스타를 잇는 상호 연계 ‘쿠폰 이벤트’도 진행한다. 초콜릿 페스타에서 3만 원 이상 구매하면 5천 원, 5만원 이상 구매하면 1만 원, 10만 원 이상 구매하면 2만원 상당의 미남축제장 전용 쿠폰을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해남미남축제의 즐거움을 해남 관광지와 음식점, 원도심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방문객에게는 풍성한 혜택과 추억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전체로 축제 개최에 따른 소비 활력이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해남미남축제는 이번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삼산면 두륜산 도립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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