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 Newswire
엑셀라, 에베레스트 그룹의 2026 제약 R&D IT 서비스 PEAK 매트릭스® 평가에서 리더로 선정

투어코리아
전통시장 장보러 가는 날 홍보 포스터[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인천시가 가을철과 김장철을 맞아 관내 주요 전통시장에서 대규모 할인 및 경품 증정 행사를 열고 지역 상권 살리기에 적극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11회 ‘전통시장 장 보러 가는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사)인천상인연합회 및 각 시장 상인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가적 쇼핑 축제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와 연계해 진행한다.
참여 대상은 강화풍물시장, 신포국제시장, 인천모래내전통시장, 소래포구전통어시장 등 관내 20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다.
시장별 특성에 맞춰 1~5일간 우수한 농축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행사 품목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을 증정해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인다.
행사 품목과 온누리상품권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시장별 세부 일정은 인천상인연합회 홈페이지나 상인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비 집중 시기와 연계한 전통시장 마케팅 지원은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경감하고 상권 매출 증대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준성 인천시 경제국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는 우수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전통시장 상인들에게는 매출 증대와 경영 활력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자주 찾고 지역 상권이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