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대본 리딩 공개…"세계 뒤흔들겠다" [투데이픽]


2026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 '21세기 대군부인'의 대본리딩 현장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아이유(성희주 역)·변우석(이안대군 역), 노상현(민정우 역), 공승연(윤이랑 역)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대세 배우들의 만남으로 캐스팅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2026년 상반기, 모두가 주목하는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배우들의 첫 호흡을 엿볼 수 있는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돼 흥미를 돋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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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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