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준우승자인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의 뉴욕 식당이 3월에 오픈 예정이다.

최국 한국에 입국한 이하성은 안성재 셰프의 유튜브 채널을 찾아 근황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이하성은 뉴욕에서 레스토랑 오픈 준비 중임을 밝히며 "지금은 레스토랑에 올인한 상태다. 풀 포커스다. 처음 1~2년은 죽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력을 다할 계획을 밝혔다.
이어 "채용 공고를 시작했는데 이력서를 500개 넘게 받았다"며 "방송 덕분에 감사한 마음으로 면접을 잡고 있다"고 말했다.
목표도 밝혔다. 이하성은 "레스토랑 오픈은 3월이고 뉴욕 미슐랭 가이드는 12월에 공개된다. 오픈 첫해에 2스타를 받고 싶다"고 말했고, 안성재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응원했다. 그러면서 "오픈하는 과정이 제일 익사이팅한 시간이다. 정말 소중하다"고 덧붙였다.
시즌1 '히든천재' 김태성 셰프의 조언을 듣고 '흑백요리사2'에 참가하게 됐다는 이하성. 준우승 소감도 전했다. "운이 많이 좋았다"며 겸손함을 보인 요리괴물은 "현장에서는 다른 셰프분들이 어떤 요리를 하시는지 전혀 몰랐다"면서 "뉴욕에 돌아가서 방송을 보니, 내 음식이 부족했던 것에 비해 많이 올라갔다는 생각을 좀 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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