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아래 감춰진 현대 닌자의 세계…'언더닌자' 오늘(5일) 개봉
일상 한복판에 숨어든 '닌자'라는 발칙한 상상력과 후쿠다 유이치 감독 특유의 리드미컬한 코믹 연출로 관객들의 웃음 버튼을 정조준할 기상천외한 닌자 청춘 액션 활극 '언더닌자'가 바로 오늘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하며, 알고보면 더욱 흥미로운 필람 포인트 BEST 3를 공개했다. [제목: 언더닌자 감독: 후쿠다 유이치 출연: 야마자키 켄토, 하마베 미나미, 마미야 쇼타로, 시라이시 마이, 야마모토 치히로, 미야세 류비, 사카구치 료타로 외 수입/배급: 메가박스중앙㈜ 공동배급: T-JOY 개봉: 2026.02.05]

'언더닌자'는 공식 닌자 조직 ‘NIN’과 탈주 닌자 ‘UN’의 대립 속에서, 하급 닌자 ‘쿠로’가 세계의 운명을 건 ‘닌무’로 코단 고등학교 잠입 작전에 투입되는 기상천외한 닌자 청춘 액션 활극으로, 작품의 개봉을 앞두고 공개된 제작 비하인드에는, 현장을 이끈 감독과 배우, 그리고 원작자가 전한 생생한 목소리가 담기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교복 아래 펼쳐지는 극비 닌자 세계관
‘닌자의 시대는 끝났다’는 통념을 뒤집는 발칙한 상상력!

iMBC 연예뉴스 사진

'언더닌자'의 가장 큰 매력은 현대 사회에 은밀히 존재하는 닌자들의 세계를 발칙한 상상력으로 풀어냈다는 점이다. 하나자와 켄고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평범한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교실과 복도, 운동장을 가로지르는 닌자들의 극비 임무 ‘닌무’를 그려내며 독특한 세계관을 완성한다. 교복을 입은 하급 닌자들이 수행하는 임무는 학교 공간을 액션 무대로 확장시키며, 신선한 설정과 속도감 있는 전개로 관객의 몰입을 끌어올린다.

#후쿠다 유이치 감독표 웃음 × 액션 리듬
타이밍으로 완성되는 코믹 청춘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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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시리즈와 '변태가면' 등을 통해 독보적인 코믹 연출 세계를 구축해온 후쿠다 유이치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도 특유의 리듬감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웃음 포인트와 액션의 강약을 정교하게 배치한 연출은 장면마다 속도감과 쾌감을 더하며, 학교와 도심을 가로지르는 스케일감 있는 액션 시퀀스로 극장용 재미를 확실히 끌어올린다. 단순한 코미디를 넘어선 완성도 높은 엔터테인먼트로 작품을 밀어붙이며, 과감한 설정 위에 쌓아 올린 타이밍 좋은 연출은 '언더닌자'만의 유쾌한 톤과 확장된 액션 스케일을 동시에 각인시킨다.

#야마자키 켄토가 완성한 새로운 청춘 히어로
무심한 얼굴 뒤, 가장 날카로운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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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을 맡은 야마자키 켄토는 평범한 학생과 하급 닌자의 신분을 오가는 주인공 ‘쿠로’를 통해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선보인다. 무심한 표정과 느긋한 태도 뒤에 숨겨진 날카로운 액션, 그리고 청춘 특유의 어설픔이 공존하는 캐릭터는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끌어낸다. 액션과 코미디, 청춘 서사를 모두 소화해낸 그의 연기는 '언더닌자'의 중심을 단단히 잡으며 작품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여기에 후쿠다 유이치 감독과 함께 호흡을 맞춰온 ‘유이치 사단’의 안정적인 팀워크, 그리고 ‘국민 첫사랑’ 하마베 미나미의 생기 넘치는 존재감이 더해지며 영화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정체를 숨긴 채 일상에 스며든 20만 닌자들의 시대! 웃음과 액션, 청춘의 설렘이 한데 뒤섞인 코믹 청춘 닌자 액션 '언더닌자'는 오늘,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하며 관객들에게 가장 유쾌한 선택지를 제시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주)메가박스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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