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한 TV 프로그램 출연자가 그룹 방탄소년단과 팬덤 아미를 폄하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다.
4일(현지시간) 멕시코 물티메디오스 '채널 6'의 연예 전문 프로그램 '치스모레오(Chismorreo)' 패널 중 한 명인 방송인 루이사 페르난다는 "비싼 푯값으로 착취당한다고 느끼면서도 사람들의 판단력은 이 정도"라고 팬덤들의 소비를 폄하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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