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다원, 전역 후 첫 단독 팬미팅 '다원해' 성료
SF9 다원이 전역 후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다원은 7일 서울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2026 SF9 DAWON FANMEETING '다원해'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FNC엔터테인먼트와 노머스가 공동 주최한 이번 팬미팅은 다원이 군 전역 후 처음으로 팬들과 공식적으로 만나는 자리로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는 가운데 다원은 이날 솔로곡 'Shooting Star'를 부르며 등장해 따뜻한 분위기 속 팬미팅의 시작을 알렸다.

팬들과 오랜만에 반가운 인사를 나눈 다원은 "추운 날씨에도 와 주신 여러분 감사하다. 가실 때는 열기를 안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재미있는 시간 만들겠다"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오프닝 무대 이후 다원은 다채로운 코너를 통해 팬들과 친근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답변(TMI), 다 원해!' 코너에서는 올해의 목표부터 요즘 듣는 음악 등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했고, '요리? 다 원해!' 코너에서는 직접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와 미역국을 만드는 등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이날 다원은 회차별로 다르게 구성한 커버곡 무대로 힙한 댄스부터 감성적인 보컬까지 선보이며 육각형 아이돌 모멘트를 자랑했다. '챌린지? 다 원해!' 코너를 통해서도 다양한 챌린지를 보여주며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공연을 마치며 다원은 "오늘 시간이 정말 빨리 간 것 같다. 여러분을 다시 보게 될 날이 다시 올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렇게 여러분께서 자리를 가득 채워 주시는 게 결코 당연하지 않고 너무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잘 하겠다"라며 애틋한 진심을 전했다.

앙코르 곡으로 SF9 미니 13집 수록곡 'Superconductor'를 부르며 다시 등장한 다원은 마지막까지 포토타임 등을 가지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연 종료 후에는 하이바이 이벤트를 진행, 팬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배웅하며 따뜻한 시간을 완성했다.

이처럼 전역 후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치며 본격적인 복귀를 알린 SF9 다원이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FNC엔터테인먼트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