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딸 성형 논란에 "다 보정…이 정도면 사기! 가짜의 삶"
홍진경이 딸 라엘의 성형 논란을 일축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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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홍진경은 SNS에 "라엘아 이 정도면 사기 아니냐!! 너도 엄마 손잡고 가짜의 삶 한번 나가자"고 하며 딸의 사진이 보정된 사진이라고 밝혔다.

앞서 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못 알아보겠다는 홍진경 딸 라엘이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일각에서는 미성년자인 라엘을 대상으로 성형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홍진경은 "얼굴 돌려 깎고 코 세우고 화장해 주는 어플이 있나 보다. 무슨 판빙빙인 줄 알았다"고 하며 딸의 실물 사진을 공개한 것.

궤도가 "이거 라엘이랑 협의가 된 건가요?"라고 묻자 홍진경은 "안됐어! 사태가 심각해서 그냥 올려. 미성년자 딸내미 턱 깎아준 엄마가 돼가지고..아주 미쳐 얘 땜에"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홍진경은 "추후 라엘이와의 대화는 사전 동의를 얻은 후 다시 올리겠다"고 예고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홍진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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