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토비 맥과이어가 30살 연하 인플루언서 미슈카 실바와 열애설에 휘말렸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9일(현지시간) "토비 맥과이어가 미슈카 실바와 함께 슈퍼볼 데이트를 즐겼다"라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편안한 자세로 이야기를 나누며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미슈카 실바는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데이트 인증샷을 게재하며 간접적으로 토비 맥과이어와의 관계를 인정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토비 맥과이어는 주얼리 디자이너 제니퍼 메이어와 결혼했으나 2016년 결별한 바 있다. 슬하에 두 자녀가 있는 토비 맥과이어는 이후엔 자녀 양육에만 힘쓰며 전처와 활발히 소통했다. 열애설이 불거진 미슈카 실바는 올해 스무 살로, 1975년생인 토비 맥과이어와는 서른 살 차이가 난다.
한편 토비 맥과이어는 최근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최신작은 애플TV 드라마 '2050: 벼랑 끝 인류'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소니픽처스코리아, 미슈카 실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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