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규 "트럭에 깔린 3세 딸"…직접 살려낸 사연 고백 [투데이픽]


최선규 전 아나운서가 교통사고로 죽을 뻔 했던 딸이 기적적으로 살아났던 사연을 고백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CGN'에 출연해 최선규 아나운서는 과거 교통사고를 당하고도 기적적으로 소생했던 딸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지난 1992년 당시 생방송을 마치고 나오던 그에게 후배 아나운서가 건넨 쪽지를 보니 '딸 교통사고 생명 위독. 강남성심병원 응급실'이라는 내용이 있었다"며 세살배기 딸의 교통사고 소식을 접했던 당시를 언급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 박유영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