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부터 빨갱이여야"…탈북민 한송이, 北 기쁨조 폭로 [투데이픽]


탈북민 한송이 씨가 북한의 불법 시술 실태를 폭로했다.

최근 배우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탈북 13년차 한송이 씨가 출연한 '북한 기쁨조의 기본 조건'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한 씨는 '북한에서 예쁜 여자들은 무슨 일을 하냐'는 전원주의 질문에 "기쁨조로 뽑혀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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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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