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JNJM, 리스닝 파티→생방송까지…유닛 데뷔 카운트다운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음악과 전시, 소통을 아우르는 릴레이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유닛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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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JNJM은 2월 20일 오후 7시와 9시 서울 성동구에서 ‘BOTH SIDES : THE PRE-LISTENING PARTY’(보스 사이즈 : 더 프리 리스닝 파티)를 개최, 유닛 데뷔에 앞서 팬들에게 앨범을 가장 먼저 소개하고 전곡을 들려주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이어 2월 21~22일에는 서울 앤더슨씨 성수에서 ‘BOTH SIDES : THE PREVIEW’(보스 사이즈 : 더 프리뷰) 전시 공간이 운영되며, 수록곡 6곡의 하이라이트 음원 청음과 제노, 재민의 비주얼 전시, MD 등으로 구성된 감각적인 공간에서 앨범 콘셉트와 두 멤버의 이면(SIDES)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NCT JNJM은 앨범 발매 당일인 2월 23일 오후 4시 30분부터 유튜브 및 틱톡 NCT 채널 등을 통해 스페셜 생방송을 진행, 앨범 소개와 언박싱, 유닛 데뷔 소감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며 전 세계 팬들과 카운트다운을 함께할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NCT JNJM의 첫 미니앨범 ‘BOTH SIDES’는 동명의 타이틀곡 ‘BOTH SIDES’를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멤버가 만들어내는 시너지를 통해 유닛으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한편, NCT JNJM의 첫 미니앨범 ‘BOTH SIDES’는 2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이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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