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강태, 구조한 동물만 270마리…“입양은 큰 책임감 필요해”
구조에 진심인 이강태의 남다른 일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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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5회에서는 유기동물 구조와 치료에 힘쓰며 동물 사랑 A to Z를 실천하고 있는 동물 유튜버 이강태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이강태는 한 달에 들어오는 구조 제보만 평균 500~1,000건이라고 밝혔다. 구조부터 치료, 임시 보호, 그리고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는 입양까지 쉴 틈 없는 일정을 소화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는 것. 그는 구조한 동물은 270마리, 입양은 220마리라며 “어릴 때 꿈이 사육사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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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태는 사룟값, 병원비가 많이 든다며 현실적인 돌봄 비용에 대해 밝혔다. 그는 입양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꼭 전하고 싶다며 “한 생명을 가족으로 받아들인다는 건 진짜 큰 책임감이 필요하다. 15년, 20년을 삶의 동반자로 받아들여야 한다”라고 전했다. 전현무도 “순간의 귀여움에 현혹되지 말고”라고 말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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