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남보라 "임신 5개월 차…육아비 걱정"
임신 5개월 차 남보라가 근황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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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쪽빡 깨고 대박 나는 법'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 뇌과학자 장동선, 주식투자전문가 최고민수, 금은방 대표 최성규, 무속인 이건주가 출연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남보라는 "지난번엔 저 혼자 나왔는데 이번에는 아기랑 같이 나왔다"고 임신 사실을 밝혔다.

남보라는 "임신 5개월 차다. 아이가 올해 말띠로 태어나게 되는데 육아가 시작되면 아이에게 들어가는 돈이 한두 푼이 아니지 않냐. 오늘 전문가분들이 온다고 해서 오겠다고 했다"며 2026년 운세가 궁금하다고 했다.

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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