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가 신인상 9관왕을 기록했다.

지난해 각종 가요 시상식에서 신인상 트로피 7개를 거머쥔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최근 열린 '제2회 디 어워즈'와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도 신인상을 추가하며 9관왕을 차지, 2025년 데뷔한 아티스트 중 신인상 최다관왕을 기록했다.
앞서 하츠투하츠는 '2025 MAMA'와 'MMA2025'에서 첫 출연임에도 신인상을 포함해 각각 3관왕과 2관왕을 달성하고,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2관왕(국내 부문 여자아이돌-신인, 인도네시아 부문 여자아이돌-라이징스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3관왕(여자아이돌(신인)-국내, 베트남, 인도네시아),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골든디스크 업비트 인기상 수상, '2026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케이팝 노래 후보 선정으로 '최고의 신인'다운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또한 하츠투하츠는 첫 미니앨범 'FOCUS'(포커스)로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 미국 The Fader(더 페이더) 'The 51 best songs of 2025'(2025년 최고의 노래 51선) K팝 최고 순위(11위) 랭크된 것은 물론, 영국 NME(엔엠이) 'NME 100: Essential Emerging Artists For 2026'(올해 주목해야 할 이머징 아티스트) 선정, 미국 '2026 iHeartRadio Music Awards'(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의 'Best New Artist (K-pop)'(베스트 뉴 아티스트 (K팝)) 부문 노미네이트 등을 통해 남다른 글로벌 관심도 증명했다.
이렇듯 하츠투하츠는 독보적인 기세에 힘입어 오는 20일 새 싱글 'RUDE!'(루드!)로 컴백,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말괄량이들의 귀여운 반항과 당돌한 매력을 담은 하우스 기반의 댄스 곡으로 리스너들을 다시 한번 사로잡을 전망이며, 'RUDE!' 활동을 시작으로 올해 펼쳐갈 또 다른 활약에 높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하츠투하츠 싱글 'RUDE!'는 2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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