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알리, 권인서가 설날을 맞아 팬들을 위한 영상 편지를 남겼다.

14일 뮤직원컴퍼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가수 정동하, 알리, 권인서의 2026년 설날 인사 영상이 공개됐다.
정동하는 "병오년 설날이 다시 돌아왔다. 빠르게 시간이 흘러서 다시 돌아온 만큼 명절의 시간도 굉장히 빠르게 흐릅니다. 소중한 분들과 함께 즐거운 명절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고향 조심해서 다녀오시길 바란다"며 따뜻한 인사말을 남겼다.
알리는 "1월에 여러분들 덕분에 세종문화회관에서 서울 앵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너무 행복하고 홀가분했으며, 헛되이 살지 않고 있음에 감사한 그런 1월 24일이었다"며 지난 1월 성료된 전국투어 콘서트에 찾아와준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또한 "여러분은 구정 준비를 어떻게 하고 계신가. 구정에는 가족들을 만나기도 하지만 요즘은 여행을 가기도 한다. 각자에게 맞는 선택으로 명절을 알차게 보내시길 바란다. 올해도 건강하고 행복한 해가 되시기를 바라고, 저 알리도 좋은 음악으로 찾아뵐게요"라며 명절 인사를 다정하게 마무리했다.
마지막으로 권인서는 "이번 설날 근심 걱정 모두 내려놓으시고 가족분들과 따뜻한 시간 많이 보내시면 좋겠다. 날씨가 아직 많이 추우니 건강 조심하시길 바란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올해도 좋은 음악으로 자주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 많이 하겠습니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정동하는 지난 11월 리메이크 신곡 '그 집 앞'을 발표했으며, 방송, 공연, 라디오,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알리는 지난 1월 데뷔 20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지난해 5월 신곡 '진달래꽃 피었습니다'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정동하와 알리는 듀엣 콘서트 'SONG : THE BATTLE OF LEGENDS'를 통해 오는 3월 22일 광주를 시작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관객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권인서는 국내 유수대학 실용음악과에 현역 7관왕으로 합격하며 데뷔 전부터 뛰어난 실력의 보컬리스트로 주목받았다. 이후 MBC 드라마 '원더풀 월드', 영화 '씽2게더' OST, 권진원 X 2ONE의 '산 들 바람 숲'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며 독보적인 음색의 가요계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2024년 11월 데뷔 싱글 '여전히 난 너를 찾고 있어'를 발매하며 가수로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뮤직원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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