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성형 수술 파격 근황…뱃살 노출까지 “벌 500방 쏘인 줄”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성형 수술 직후 모습을 공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8일 랄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눈밑 지방 재배치랑 코를 했다. 눈밑 지방 재배치는 멍도 안 들고 안 붓는다 그랬는데, 피멍 들어서 눈알이 다 터졌다. 눈밑이랑 다 피멍”이라고 밝혔다. 이어 “가장 충격적인 건 한 달 동안 금주해야 됨”이라며 애주가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랄랄은 퉁퉁 부은 눈과 붕대를 감은 코 모습도 공개하며 “아침에 벌 500방 쏘인 줄”이라고 남겼다. 눈밑 지방 재배치, 코 수술을 같이한 모습을 그대로 나타낸 것.

랄랄은 이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사한 근황과 헬스장에서 배를 노출한 채 운동하는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2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같은 해 7월 딸을 출산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랄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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