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돌잡이에서 ‘돈’ 잡았다…母 사야 함박웃음 (슈돌)
배우 심형탁의 아들 심하루가 돌잡이에서 돈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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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약칭 ‘슈돌’) 609회는 한 살이 된 하루의 돌잔치 현장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돌잔치의 하이라이트인 돌잡이가 진행됐다. 상 위에는 청진기, 실, 돈, 마이크, 판사봉, 연필, 사원증, 국수면 등 다양한 물건이 놓였다. 엄마 사야는 “제가 회사원이었는데 하루가 회사 생활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라며 사원증을 뽑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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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심형탁은 마이크, 일본에서 온 외할아버지는 직접 만든 120년 전통의 국수면을 선택하길 바라며 4대째 이어가고 있는 가업의 후계자로 하루를 점찍었다. 돌잡이 결과, 하루의 선택은 바로 돈이었다. 이에 모두가 함박웃음을 지으며 기뻐했다. 사야는 “돈이니까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육아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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