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뼈 부러진 육준서, 수술 후 근황 공개 [소셜in]
미술 작가 겸 배우 육준서가 코 수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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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준서는 1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콧구멍 솜 제거 살 것 같다. 진짜 두 번은 못한다"라며 멀쩡해진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육준서는 비니를 쓰고 빤히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육준서가 코 수술을 받은 이유는 최근 코 뼈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기 때문. 당시 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복싱 경기 중 부상을 입었다고 밝히며 수술까지 받아야 한다 밝힌 바 있다. 육준서는 "수술을 미루는 사이 코가 C자로 휘었다. 미용 목적이 아닌 재건술로 코를 다시 일자로 맞추는 수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육준서는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출신으로, 채널A·SKY 예능 '강철부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넷플릭스 '솔로지옥4'에도 출연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육준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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