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터졌어"…동방신기 최강창민 등판에 SM 연습생들 '발칵'
‘응답하라 하이스쿨’이 오늘(20일) 저녁 8시 20분, 레전드 아티스트 최강창민과 함께하는 ‘우정고’의 본격적인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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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응답하라 하이스쿨’(연출 신효정, 장은정, 변수민)은 지난 첫 방송에서 시대별 디테일이 살아있는 연출과 소년들의 무공해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오늘 방송되는 2회에서는 연습생들을 당황케 한 ‘생활기록부의 날’ 에피소드가 펼쳐지며 멤버들의 반전 실체가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가장 기대를 모으는 대목은 레전드 아티스트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깜짝 등장이다. 연습생들에게는 우상이자 대선배인 최강창민이 ‘우정고’ 체육 선생님으로 등판하자, 멤버들은 경악과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카리스마 넘치는 ‘호랑이 선생님’으로 변신한 최강창민과 그 앞에서 잔뜩 긴장하면서도 예능감을 뽐내는 SMTR25의 사제지간 케미가 오늘 방송의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본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생활기록부 작성을 지도할 체육 선생님으로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이 깜짝 등장하자, 평소 존경하는 대선배를 마주한 멤버들은 뜨거운 환호를 내지르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멤버 캇쇼는 “심장이 터졌어”라며 리얼한 리액션을 선보인 한편, 최강창민은 “지각생 있어?”라는 묵직한 한마디와 함께 만만치 않은 포스로 등장해 단숨에 교실 분위기를 압도한다. 카리스마 넘치는 ‘호랑이 선생님’으로 변신한 최강창민은 데뷔를 앞둔 연습생들을 위해 ‘아티스트 맞춤 체력 측정’ 시간을 갖는 등 든든한 멘토이자 엄격한 선생님으로서의 활약을 예고한다.

특히, 이번 ‘생활기록부의 날’은 멤버들의 인적사항부터 신체사항, 체력검사, 취향검사, 그리고 서로를 향한 가감 없는 ‘급우평가’까지 예고되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평범함을 거부하는 열정 가득한 소년들이 과연 생활기록부의 각 항목을 어떻게 채워 나갈지, 그리고 최강창민의 지도 아래 무사히 체력 측정을 마칠 수 있을지 오늘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지난 13일(금) Mnet과 엠넷플러스(Mnet Plus)에서 첫 방송한 ‘응답하라 하이스쿨’은 SMTR25 15인의 무공해 매력과 에그이즈커밍 특유의 따뜻한 연출이 만나, 연습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소년들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시대별 디테일이 살아있는 ‘우정고’의 일상을 그려내며 방송 직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Mnet ‘응답하라 하이스쿨’ 2회는 오늘(20일, 금) 저녁 8시 20분 Mnet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방송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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