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유해진 박지훈, '대세' 배우 맞네 [투데이픽]




2026년 2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는 유해진이었다. 그리고 2위는 박지훈이다. 두 사람은 스크린 안팎에서 제대로 존재감을 증명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19일까지 대한민국 소비자들이 사랑하는 영화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6년 2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는 유해진, 2위는 박지훈으로 집계됐다. 말 그대로 요즘 가장 '핫한' 대세 배우들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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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장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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