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 아나토미' 에릭 데인, 루게릭병 투병 중 사망 [투데이픽]


'그레이 아나토미' 등의 작품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에릭 데인이 루게릭병(ALS, 근위축성 측삭경화증) 투병 중 사망했다. 향년 53세.

1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 보도에 따르면 에릭 데인은 이날 오후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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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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