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조승연)가 스크린 데뷔 소감을 전했다.
2월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시사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박세영 감독과 아티스트 우즈(WOODZ), 배우 정회린이 자리해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한편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는 오디션에 불합격한 어느 밤, 의문의 남자가 맡긴 부서진 기타를 연주한 '우진'이 저주받은 시간을 가로질러 욕망으로 질주하는 미스터리 쇼트 필름이다. 2월 26일 개봉.

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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