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 발언 후 스레드 닫았던 김동완, 팬들에 "내가 할게, 참아" [소셜in]
신화 김동완이 소신 발언 논란 후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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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은 최근 닫았던 스레드(SNS) 계정을 다시 열고 "논란 기사가 나와서 다시 열어두겠다. 곡 좀 쓰고 오겠다"라고 적었다.

이를 본 팬들은 "누구 눈치 안 보고 항상 자기 소신 말하는 오빠가 늘 멋지고 부럽다" "우리 연예인 절대 지켜" "원래 그런 사람들은 숨만 쉬어도 트집 잡고 흉본다. 의미 없으니 너무 마음 쓰지 말아라"라는 응원의 댓글을 남겼고, 김동완은 "(소신 발언은) 내가 하겠다. 참아라"라고 답했다.

이후 김동완은 일상적인 근황을 공유하는 것으로 스레드 운영을 지속했고, 22일엔 "혐오의 커뮤니티는 점점 힘을 잃어간다. 정보는 결국 돈이 되지만, 혐오에는 정보가 없다"는 소신이 담긴 글을 재차 남기기도 했다.

한편 김동오나은 앞서 지난 17일 자신의 스레드에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수 밖에 없다. (유흥가를)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 1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지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라고 적어 논란이 된 바 있다.

자신의 개인적인 생각을 남긴 것이긴 하나 공개적인 공간에서의 소통이었던 만큼 해당 발언에 대해선 여러 의견이 오갔고, 김동완은 얼마 뒤 스레드 계정을 비공개 처리해 악성 댓글을 의식한 게 아니냐는 추측을 받기도 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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